2000년 설립한 테르텐은 화면 보안 및 디지털 콘텐츠 보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축적해 온 국내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웹,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전방위 보안 솔루션을 정부와 공공기관, 대기업 등으로 제공해 핵심 기밀의 유출을 예방해 왔으며, 사이버보안센터를 중심으로 고도화된 정보보호 컨설팅과 연구개발도 지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테르텐은 장기간에 걸쳐 획득한 보안 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위산업으로의 확장도 도모하고 있다. 안보와 직결된 국방 무인 이동체 보안 검증 프레임워크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하는 국가적 보안 파트너로서 공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테르텐은 국방 무인 이동체의 사이버보안을 검증하는 독자적 프레임워크와 시험환경을 소개하고 나섰다. 이는 드론의 주요 구성요소인 ▲펌웨어 ▲암호 ▲RF(고주파) ▲Wi-Fi(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6개 부문에서 구체적인 검증 항목 및 기법 68종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원론적 수준의 지침에 머물러 있던 기존 보안 가이드와의 명확한 차별성을 자랑한다.
이들 솔루션의 강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효율·고신뢰도 보안성 검증 자동화 도구를 포함한 데서 두드러진다. 복잡한 드론 보안 테스트 과정을 정형화하는 방식으로 인적 오류(Human-error)를 최소화하고, 검증 시간을 대폭 단축하며 실질적인 효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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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테르텐은 장기간에 걸쳐 획득한 보안 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위산업으로의 확장도 도모하고 있다. 안보와 직결된 국방 무인 이동체 보안 검증 프레임워크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하는 국가적 보안 파트너로서 공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테르텐은 국방 무인 이동체의 사이버보안을 검증하는 독자적 프레임워크와 시험환경을 소개하고 나섰다. 이는 드론의 주요 구성요소인 ▲펌웨어 ▲암호 ▲RF(고주파) ▲Wi-Fi(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6개 부문에서 구체적인 검증 항목 및 기법 68종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원론적 수준의 지침에 머물러 있던 기존 보안 가이드와의 명확한 차별성을 자랑한다.
이들 솔루션의 강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효율·고신뢰도 보안성 검증 자동화 도구를 포함한 데서 두드러진다. 복잡한 드론 보안 테스트 과정을 정형화하는 방식으로 인적 오류(Human-error)를 최소화하고, 검증 시간을 대폭 단축하며 실질적인 효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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